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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이슈

문희경 남편 이혼

문희경 남편 이혼

MBN-드라맥스 수목드라마 '우아한 가' 와 KBS 1TV 일일드라마 '여름아 부탁해'를 차례로 마무리 지은 배우 문의경이 이번에는 옥주현, 신영숙, 신성록, 카이 등이 출연하는 뮤지컬 '레베카'에 도전한다고 하여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최근 두편의 드라마를 하고 바로 뮤지컬 무대에 오르는 것에 대해 "집에서 휴식을 취하는 것도 좋지만, 현장에서 다른 사람들이 촬영하는 걸 보는게 좋다. 뮤지컬도 내 장면은 아니지만, 다른 사람들이 연습하는 걸 보면서 많은 걸 얻는다. 일이 체질이다"며 웃었습니다.

배우 문희경은 올해 1965년생으로 한국 나이 55세. 그는 "머무르지 말아야겠다"는 생각을 했다고 말하며 "앞으로 내가 살아온 날보다 살아갈 날이 짧겠지만 후회 없이 살고 싶다"는 생각을 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문희경은 최근 춤에 빠져있다는 사실을 말하며, "춤 여행을 떠나고 싶다. 전 세계가 춤으로 통하지 않나. 살사와 바차타를 추는 곳으로 가서 전 세계 사람들과 어울려 춤을 추고 싶다"는 소망을 드러냈습니다.

한편, 배우 문희경의 남편은 연출가로만 알려져 있고 한 때 이혼설이 있기도 했으나 사실무근으로 알려졌으며, 최소한의 정보만 공개하는 것에 대해 "배우는 신비감이 있어야한다. 그래서 많이 공개하지 않는다"고 설명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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