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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이슈

션 정혜영 집

션 정혜영 집

25일 첫 방송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이경규, 이영자, 정혜영, 김나영, 정일우, 진세연이 첫 만남을 가져서 화제가 되었습니다.

방송에서 데뷔 27년차 배우이자 네 아이의 엄마, 션의 아내 정혜영의 일상이 공개 되었는데, 정혜영은 션이 아이들을 학교에 데려다주러 간 사이 화분에 물을 주면서 짬을 내 푸시업을 하는 모습이 담겼습니다.

배우 정혜영은 "한시도 가만 있지 않는다. 생활 속에서 계속 운동을 한다"고 밝혔으며, 또 빨래 바구니를 머리에 이고 복도를 지나가면서도 런지를 했습니다.

남편 션이 집으로 돌아오자 정혜영은 "내가 집안일 다했다. 땀났어"라고 애교를 부렸고 션은 "수고했어"라고 어깨를 두드리며 정혜영에게 뽀뽀를 했습니다.

배우 정혜영은 놀라우리만치 잘 정리된 냉장고와 칼솜씨로 눈길을 모았으며, 각종 반찬부터 아이들 간식까지 직접 만들고 도자기와 찻잔도 만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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